영국 자동차 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다섯가지 이유

포드가 내년에 브리그엔드 공장을 폐쇄하면서 1,700개의 일자리를 잃어버린다는 뉴스는 영국 자동차업계에 있는 일련의 타격 중 가한 가장 최근의 일이다. 영국이 최근 자동차산업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이유는 다섯가지로 예측해 볼 수 있다.
  1. 수요 감소

수년간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다가2018년 세계 자동차시장은 크게 침체되었다. 이는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의 수요부진으로부터 기인되었다. 이 팩트가 중국에서 활발한 사업을 해오던 자동차제조업체에 큰 타격을 주었다고 자동차산업 웹사이트인 ‘just-auto’의 편집자인 Dave Leggett가 전했다.

  1. 배출량 문제

유럽에서는 배기가스 문제가 자동차회사에 고민을 안기고 있다. 대기오염과 세제 변경으로 디젤 판매가 크게 감소하면서 2018년 영국의 신차등록이 7%나 감소했다.

  1. 전기차로의 전환

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자동차회사는 더 많은 전기차를 판매해야 할 필요가 있지만 그 과정에는 큰 장애물이 있다. 한쪽 이면에서는 본 시장이 전기차용으로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.

  1. 소유권에서 벗어나?

다른 걱정들도 자동차제조사를 고민하게 하고 있다. 그 중 하나는 근본적으로 소유권에 있어서 관계를 바꿀 수 있는 신기술의 출현이다.

  1. Brexit

자동차회사들은 영국의 2016 년 브렉시트 국민투표 이후 위험에 대해 반복적으로 경고하고 있다. 영국 자동차업계에 대한 투자는 지난 2년 동안 꾸준히 감소하면서 2017 년에만 46.5% 감소했다.

Cross-border M&A자문

제이씨이너스 맨체스터 파트너스

www.jcinus.com
0
0

댓글 남기기